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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은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095.92원으로 2원 하락 출발할 것으로 전망했다.
김유미 키움증권 연구원은 "달러화는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부양책 및 내년 회계연도 예산안에 서명했으나 주요 통화 약세로 강보합을 보였다"며 "이후 뉴욕 증시가 상승하는 등 금융시장내 위험 자산 선호심리가 강화된 만큼 상승폭이 제한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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