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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전준우 기자 = 서울 서초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1명 추가 발생했다.
29일 서초구에 따르면 11명 중 5명은 확진자의 가족과 접촉해 감염된 것으로 파악됐다.
2명은 타지역 확진자와 접촉해 감염됐고, 4명의 감염 경로는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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