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에는 시청 간부 공무원과 6명과 시의원 2명을 으뜸 공직자로 29일 선정됐다./사진제공=시흥시
시흥시에는 시청 간부 공무원 6명과 시의원 2명이 으뜸 공직자로 29일 선정됐다.

으뜸 간부공무원은 고형근 사무관, 심윤식 사무관, 권응서 서기관, 이덕환 사무관, 이면종 사무관, 박광목 사무관이며, 으뜸 시의원은 송미희 시의원, 이복희 시의원이 선정됐다.


으뜸 간부공무원 평가는 ▲고형근 사무관 공정성, 청렴성, 민주적 부서운영, 개혁성, 리더십, 공감능력, ▲심윤식 사무관 공정성, 청렴성, 민주적 부서운영, 개혁성, 리더십, 공감능력, ▲권응서 서기관 공정성, 청렴성, ▲이덕환 사무관 리더쉽, 민주적 부서운영, ▲이면종 사무관 공감능력, 민주적 부서운영, ▲박광목 사무관 민주적 부서운영, 공정성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으뜸 시의원 평가는 ▲송미희 시의원 성실성, 대안 제시능력, 청렴성, 행정감시 및 개혁성, 민주성, 공감능력, ▲이복희 시의원 성실성, 행정감시 및 대안 제시능력에서 평가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