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서울=뉴스1) 신기림 기자 = 국제유가가 반등했다.
29일(현지시간) 미국 서부텍사스원유(WTI) 2월 인도분 선물은 전장 대비 38센트(0.8%) 상승한 배럴당 48달러에 마감됐다.
북해 브렌트유 2월물 역시 30센트(0.6%) 오른 배럴당 51.16달러를 나타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뉴스1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