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운하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6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첫 전체회의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0.6.16/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서울=뉴스1) 장은지 기자 = 황운하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31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와 접촉해 자가격리에 들어갔다.

민주당에 따르면, 황 의원은 지난 26일 저녁 식사를 함께 한 일행이 이날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음에 따라 밀접접촉자로 분류됐다.


보건당국의 지침에 따라 황 의원은 이날 오후 코로나19 검사를 받았다. 2주간 자가격리 할 예정이다.

황 의원은 지난 29일 국회에서 열린 민주당 검찰개혁특위 1차 회의에 참석한 바 있다. 당시 회의에는 이낙연 대표 등 지도부를 비롯해 민주당 법사위원 등이 배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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