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손예진 인스타그램
배우 현빈과 손예진이 신축년 1월1일 첫 열애설의 주인공이 됐다. 

1일 연예 매체 디스패치는 현빈과 손예진이 8개월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현빈이 손예진에게 골프를 가르쳐주는 등 같이 운동을 하며 데이트를 즐겼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앞서 지난 2019년 1월부터 세 차례 열애설의 주인공이 된 바 있으나 이를 부인해왔다. 이에 대해 손예진의 소속사 엠에스팀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사실을 확인 중에 있다"고 전했다.


앞서 손예진의 인스타그램(SNS)은 현빈과의 사진으로 가득한 모습에 화제가 됐다. 

두 사람은 2018년 영화 '협상' 개봉 이후부터 소문에 휩싸였고 2019년 1월 미국 LA의 한 마트에서 포착돼 열애 의혹을 받았지만 부인했다. 이후 2020년 1월에는 함께 출연 중인 tvN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 종영 이후 결혼을 한다는 '설'이 추가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