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도쿄 시부야 거리를 시민들이 걷고 있다. © 로이터=뉴스1

(서울=뉴스1) 권영미 기자 = 1일 일본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신규 확진자가 3247명을 기록했다.

NHK에 따르면 1일 오후 8시20분 기준 일본 전역의 신규 확진자는 3247명으로 확인됐다. 이에 따라 국제 크루즈선 '다이아몬드 프린세스' 탑승자를 포함, 일본 내 누적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23만9711명으로 집계됐다.


신규 확진자는 지역별로 Δ도쿄도 783명 Δ오사카부 262명 Δ가나가와현 470명 Δ아이치현 193명 Δ사이타마현 221명 등이다.

코로나19로 인한 사망자는 49명이 추가됐다. 이에 따라 일본의 코로나19 누적 사망자 수는 크루즈선 탑승자를 포함해 3554명이 됐다.


일본 후생노동성에 따르면 코로나19 확진자 중 인공호흡기나 집중치료를 받고 있는 중증 환자는 716명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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