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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을 뛰어넘는 김하영의 활약에 현장의 멤버들은 부러움을 넘어 질투와 견제를 보냈다. 김하영의 어복은 모두의 예상을 뛰어넘었고 이덕화는 "누가 섭외했어?"라며 원망을 드러내기도 했다.
이태곤은 "낚시할 맛이 안 난다"고 자포자기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날 낚시에서는 저수지에 단 3마리밖에 없는 '황금 송어'가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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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노향 기자
안녕하세요. 시대 김노향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