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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초반 하락세였던 티움바이오는 4일 오전 10시9분부터 급등해 이날 오후 2시40분 기준 20.14%(4250원) 오른 2만5350원에 거래중이다.
티움바이오는 지난해 12월17일 자궁내막증 치료제 TU2670의 체코 임상 2a상 시험 계획을 신청했다고 공시했다.
지난해 11월25일에는 김훈택 티움바이오 대표가 '글로벌 바이오포럼 2020' 행사에서 "회사의 미션은 세계적으로 인지도를 갖는 희귀난치질환 치료 전문기업이 되는 것"이라며 "앞으로 다방면의 기술을 통해 암과 희귀질환 시장에 진출할 파이프라인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는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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