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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예배 참석 총인원이 10명 내외로 정부 방역수칙에서 정한 인원제한을 준수한다는 것을 사전에 확인하였습니다"라며 "예배 도중에 지자체 공무원의 점검도 있었으나 어떤 문제나 지적도 없었습니다"라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앞으로도 각별히 더 주의하고 정부 지침도 잘 준수하겠습니다. 어서 코로나 사태가 진정되길 기도합니다. 여러분 모두 늘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인사를 전했다.
마지막으로 "앞으로도 각별히 더 주의하고 정부 지침도 잘 준수하겠습니다. 어서 코로나 사태가 진정되길 기도합니다. 여러분 모두 늘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인사를 전했다.
이에 일부 네티즌들은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지침을 위반했다며 조혜련의 사진 게시가 시기적으로 적절하지 않다, 정부 방침을 어긴 것이냐 등 지적을 쏟아냈다. 이후 조혜련은 해당 게시물을 삭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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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