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생당 광주광역시당은 4일 광주 북구 망월동 5·18국립묘지를 참배했다./사진=민생당 광주시당
민생당 광주광역시당은 4일 신축년 새해를 맞아 첫 공식 업무로 시무식을 대체해 5·18국립묘지를 참배했다고 밝혔다.

이번 참배는 묘지 관리사무소 측과 사전논의를 통해 정부의 방역정책에 따라 소수로 진행했다.

노승일 광주시당위원장을 비롯해 김옥수(서구의원), 박용화·하주아(남구의원), 선승연(북구의원) 등 지방의원과 황남주 시당사무처장이 참석했다.

노승일 위원장은 "지난해 코로나19 여파에 따른 서민경제 몰락, 부동산·집값 폭등 등 국민 모두가 힘들었던 한해였다"며 "어려움에 직면해 있는 민생경제 안정을 위해 지역 현안들부터 하나씩 챙겨 대안들을 발굴하고 현실 정책으로 실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