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정국이 76억원대 이태원 단독주택을 구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장동규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정국이 76억원대 이태원 단독주택을 구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4일 한 매체는 "정국이 지난해 11월 서울 용산구 이태원에 있는 단독주택을 구매했다"고 보도했다.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1976년 지어진 이 집은 연면적 230.74㎡, 대지면적 637㎡짜리 2층 단독주택이다. BTS가 숙소 생활을 하고 있는 용산구 나인원한남과는 차로 5분 거리(1.5㎞)다. 정국은 해당 주택을 76억3000만원에 매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10월 정국은 서울 성동구 성수동1가에 위치한 서울숲트리마제 21평형(69.72㎡) 아파트를 20억5000만원에 매각했다. 앞서 정국은 2018년 이 집을 19억5000만원에 매입했으며 같은 날 제이홉도 다른 평형 같은 아파트를 구입해 화제를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