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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신기림 기자 = 뉴욕증시가 새해 첫날 1% 넘게 떨어졌다.
2021년 첫 거래일인 4일(현지시간) 다우 지수는 전장 대비 382.59포인트(1.25%) 내린 3만223.89로 잠정 집계됐다.
스탠다드앤푸어스(S&P)500 지수도 55.42포인트(1.48%) 하락한 3700.65, 나스닥 지수 역시 189.84포인트(1.47%) 급락한 1만2698.45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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