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P=뉴스1) 구윤성 기자 = 6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토트넘 핫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0-2021시즌 카라바오컵 준결승전에 선발 출전한 토트넘 손흥민이 후반 25분 골을 넣은 뒤 다이어와 하이파이브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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