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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현은 "둘째는 와이프를 닮은 거 같아요"라며 "와이프도 열 달 동안 너무 고생 많았고, 이제 두 아이의 아빠라니 신기하고 아들 딸 잘 키우면서 더 열심히 살겠습니다"라고 말했다.
김동현은 2018년 9월 6세 연하 송하율과 결혼했다. 부부는 KBS2 ‘살림남’을 통해 신혼생활과 결혼식 현장을 공개한 바 있으며, 지난해 9월 첫 아이를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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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