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위중증 환자가 젊은층에서도 늘고 있다.
현재 연령별로 치료 중인 위중증 환자 수는 ▲40대 6명 ▲50대 32명 ▲60대 115명 ▲70대 160명 ▲80세 이상 95명이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위중증 환자는 6일 0시 기준 총 411명으로 전날 0시 기준 386명보다 25명 늘었다.
30대 환자는 지난 5일 0시 기준으로 0명에서 3명이 늘었고 인공호흡기 치료 등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질병청 관계자에 따르면 30대 위중증 환자 3명 중 2명은 고유량 산소요법을 받고 있고 1명은 인공호흡기 치료를 받고 있다. 고유량 산소요법은 높은 단계의 중증도 환자에게 사용하는 요법으로 열 가습 된 고유량 산소를 비강으로 공급하는 치료법이다.
30대 환자는 지난 5일 0시 기준으로 0명에서 3명이 늘었고 인공호흡기 치료 등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질병청 관계자에 따르면 30대 위중증 환자 3명 중 2명은 고유량 산소요법을 받고 있고 1명은 인공호흡기 치료를 받고 있다. 고유량 산소요법은 높은 단계의 중증도 환자에게 사용하는 요법으로 열 가습 된 고유량 산소를 비강으로 공급하는 치료법이다.
현재 연령별로 치료 중인 위중증 환자 수는 ▲40대 6명 ▲50대 32명 ▲60대 115명 ▲70대 160명 ▲80세 이상 95명이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올바른 마스크 착용 #건강한 거리두기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