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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정한 기자
모더나의 코로나19 백신 © AFP=뉴스1
(서울=뉴스1) 김정한 기자 = 유럽연합(EU) 의약당국 자문기구가 미국 제약사 모더나의 코로나19 백신 승인을 재시도할 예정이다.
6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유럽의약품청(EMA)은 앞서 결정을 내리지 못한 모더나의 코로나 백신 승인 여부를 이날 결정할 예정이다.
EMA는 이틀 전 인간용의약품위원회(CHMP)를 열고 모더나 백신 관련 사안을 논의했으나 결론에 이르지는 못했다.
EMA는 모더나 백신을 승인하지 않은 이유를 밝히지 않았다. 다만 전날 전문가들은 "모더나와 미해결 문제들을 명확히 하기 위해 노력 중"이라고 말했다.
EMA는 모더나의 백신 승인 마감시한을 오는 12일로 정했다. 화이자와 독일의 파트너 바이오엔테크의 코로나 백신에 대해서는 지난해 12월21일에는 승인을 권고한 바 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서울=뉴스1) 김정한 기자 = 유럽연합(EU) 의약당국 자문기구가 미국 제약사 모더나의 코로나19 백신 승인을 재시도할 예정이다.
6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유럽의약품청(EMA)은 앞서 결정을 내리지 못한 모더나의 코로나 백신 승인 여부를 이날 결정할 예정이다.
EMA는 이틀 전 인간용의약품위원회(CHMP)를 열고 모더나 백신 관련 사안을 논의했으나 결론에 이르지는 못했다.
EMA는 모더나 백신을 승인하지 않은 이유를 밝히지 않았다. 다만 전날 전문가들은 "모더나와 미해결 문제들을 명확히 하기 위해 노력 중"이라고 말했다.
EMA는 모더나의 백신 승인 마감시한을 오는 12일로 정했다. 화이자와 독일의 파트너 바이오엔테크의 코로나 백신에 대해서는 지난해 12월21일에는 승인을 권고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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