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서울=뉴스1) 김정한 기자
모더나 코로나19 백신 © AFP=뉴스1
(서울=뉴스1) 김정한 기자 = 옌스 스판 독일 보건부 장관이 모든 독일 국민에게 충분한 1억3000만여회 분량의 코로나19 백신을 공급받을 것이라고 밝혔다.
6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스판 장관은 모더나 코로나 백신이 다음 주 첫 공급이 시작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스판 장관은 앞서 독일이 충분한 백신을 조달하지 못했다는 비난을 받았다. 국가의 접종 정책이 지나치게 느리다는 지적에도 직면했다.
한편 유럽의약품청(EMA)은 이틀 전 결정하지 못했던 모더나 백신에 대한 승인 여부를 다시 결정하기 위해 이날 회의를 가질 예정이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서울=뉴스1) 김정한 기자 = 옌스 스판 독일 보건부 장관이 모든 독일 국민에게 충분한 1억3000만여회 분량의 코로나19 백신을 공급받을 것이라고 밝혔다.
6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스판 장관은 모더나 코로나 백신이 다음 주 첫 공급이 시작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스판 장관은 앞서 독일이 충분한 백신을 조달하지 못했다는 비난을 받았다. 국가의 접종 정책이 지나치게 느리다는 지적에도 직면했다.
한편 유럽의약품청(EMA)은 이틀 전 결정하지 못했던 모더나 백신에 대한 승인 여부를 다시 결정하기 위해 이날 회의를 가질 예정이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뉴스1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