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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윤다혜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지지하는 시위대가 6일(현지시간) 의사당에 난입하며 경찰과 대치하고 있는 가운데 미 국방부는 "필요한 경우 추가 병력을 투입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밝혔다.
현재 국방부는 워싱턴D.C 주방위군을 전원 동원시킨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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