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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광산구에 따르면 코로나19 감염 취약시설인 요양병원에 전담 공무원을 투입해 관리 감독을 강화할 계획이다.
구는 설 연휴가 끝나는 2월19일까지 구내 요양병원 14곳 종사자를 대상으로 기존 2주 단위로 해오던 PCR(중합효소연쇄반응) 검사를 주 1회로 실시하며 요양원과 장애인시설, 노인시설 등 고위험시설 48곳에 대해 본청 과장과 각 동 행정복지센터 동장 등으로 이루어진 1대1 전담 간부공무원을 지정해 지속 관리할 방침이다.
전담 공무원들은 마스크 착용 등 기본방역 수칙과 종사자에 대한 동선관리, 병동과 층별 근무 분리, 공용공간 분리, 사적모임 금지 등 강화된 방역수칙을 점검한다.
구는 설 연휴가 끝나는 2월19일까지 구내 요양병원 14곳 종사자를 대상으로 기존 2주 단위로 해오던 PCR(중합효소연쇄반응) 검사를 주 1회로 실시하며 요양원과 장애인시설, 노인시설 등 고위험시설 48곳에 대해 본청 과장과 각 동 행정복지센터 동장 등으로 이루어진 1대1 전담 간부공무원을 지정해 지속 관리할 방침이다.
전담 공무원들은 마스크 착용 등 기본방역 수칙과 종사자에 대한 동선관리, 병동과 층별 근무 분리, 공용공간 분리, 사적모임 금지 등 강화된 방역수칙을 점검한다.
김삼호 구청장은 "신속항원검사와 PCR검사를 함께 진행함으로써 선제적으로 코로나에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코로나19 확산을 예방하기 위한 불가피한 조치인 만큼 다소 불편하더라도 양해해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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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정태관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