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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정한 기자 = 7일(현지시간) 뉴욕 증시가 상승 출발했다. 민주당이 미국 하원에 이어 상원도 장악함에 따라앞으로 코로나19에 대한 원조가 힘을 받을 것이라는 전망이 시장에 긍정적으로 작용하고 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71.8포인트(0.23%) 상승한 3만901.18로 거래를 시작했다.
스탠더드앤푸어스(S&P) 500지수는 전장보다 16.6포인트(0.44%) 오른 3764.71에 장을 열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126.5포인트(0.99%) 뛴 1만2867.34에 출발했다.
이날 미국 의회는 상·하 양원 합동회의를 열고 조 바이든 대통령 당선인의 대선 승리를 공식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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