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바이넥스
바이넥스가 폭등세다. GC녹십자가 8일 충북 청주시 오창공장에서 바이넥스와 위탁생산(CMO)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고 밝힌 영향으로 풀이된다.

이날 오후 1시45분 기준 바이넥스는 전일 대비 20.44%(5150원) 오른 3만350원에 거래 중이다.

지난 6일 바이넥스는 “교환사채의 교환가액을 3만950원에서 2만6559원으로 조정한다”고 공시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