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 장영란./뉴스1 © News1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장영란이 광희에 이어 '네고왕' 시즌2 MC가 됐다.

8일 글로벌 미디어 기업 에이앤이 코리아는 '네고왕시즌2' 제작을 확정하고 방송인 장영란을 새 MC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공감 요정', '인간 비타민' 등 독보적인 캐릭터를 구축하며 다수의 예능에서 맹활약하고 있는 장영란은 이번 '네고왕 시즌2'를 통해 특유의 밝은 텐션과 똑부러지는 네고 실력을 자랑할 예정이다.


달라스튜디오의 웹 예능 '네고왕'은 출연자들의 거침없는 입담과 고동완 PD 사단과의 폭발적인 시너지로 대중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 이번에는 장영란과의 특급 '케미'를 이어나갈 예정이다. 제작진은장영란 캐스팅에 대한 비화를 ‘네고왕 시즌 2’ 티저에서 공개한다는 계획이다.

에이앤이코리아 디지털 스튜디오의 유튜브 채널 달라스튜디오는 지난해 론칭 3개월만에 구독자 100만 명을 돌파하며 2020년 유튜브에서 가장 많이 성장한 채널 1위에 선정되고, '2021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웹예능 부분을 수상하는 등 흥행력과 화제성을 인정 받고 있다. 장영란과 함께 하는 '네고왕 시즌2'를 통해 흥행 열풍을 쭉 이어나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장영란의 '네고왕'은 오는 2월 초 유튜브 달라스튜디오에서 처음 공개한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