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석유시추설비/AFP=뉴스1

(서울=뉴스1) 신기림 기자 = 국제유가가 거의 1년 만에 최고 수준으로 뛰어 올랐다.

8일(현지시간) 미국 서부텍사스원유 2월 인도분 선물은 전장 대비 1.41달러(2.8%) 급등한 배럴당 52.24달러를 기록했다. 지난해 2월 이후 최고다.


북해 브렌트유 3월물 역시 1.61달러(3%) 뛴 배럴당 59.99달러를 나타냈다.

주간으로 WTI 7.7%, 브렌트유 8.1% 상승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