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최서윤 기자 = 남미 아르헨티나 살타 주에서 규모 6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10일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독일 지질 연구소(GFZ)에 따르면 진원 깊이는 222km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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