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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에는 한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이용식 딸'이 1위, '이수민'이 2위에 올랐다. '1호가 될 순 없어'도 5위에 오르며 누리꾼들의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이외에도 이수민은 "너무 꿀잼이잖아"라는 글과 함께 자신과 이용식의 관련 기사 제목을 캡처한 사진도 올렸다.
이수민은 지난 10일 방송된 '1호가 될 순 없어'에 등장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그는 "5년 정도 운동을 꾸준히 해서 40㎏ 정도 뺐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이에 대해 이용식은 "딸이 빼서 속으로는 섭섭했다"며 "예전에는 나와 똑 닮았는데 지금은 너무 달라져 딸인 줄 모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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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