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대영포장
골판지원단·상자 생산업체인 대영포장이 상승세다. 소셜커머스 업체 쿠팡이 상장주관사 골드만삭스를 통해 미국 나스닥 상장을 위한 예비심사 승인을 받은 소식이 전해지자 대영포장의 주가도 상승한 것으로 보인다.

이날 오후 3시10분 기준 대영포장은 전 거래일 대비 2.89%(45원) 오른 1600원에 거래 중이다.

앞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따른 택배 물량 증가로 택배 상자 수요가 많아지자 골판지 관련주인 대영포장의 주가도 함께 오른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