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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오후 6시 기준 배진웅의 인스타그램에는 현재 비공개로 전환됐다.
앞서 한 매체는 ‘굿캐스팅’에 출연했던 40대 남자배우 A씨가 여자 후배 B씨에게 성범죄를 저질러 경찰 조사 중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A씨는 B씨에게 지인들과 술을 마시자며 인적이 드문 경기도 모 지역에 위치한 자신의 별장으로 유인, 성추행을 저질렀다.
B씨가 이를 뿌리치려하면서 온 몸에 멍이 들었고, A씨를 경찰에 신고해 피해자 조사도 마쳤다. 이에 따라 A씨는 오는 16일 경찰 조사를 앞뒀다.
이와 관련해 A씨는 영화 ‘대장 김창수’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 드라마 ‘굿캐스팅’ 등에 출연한 바 있는 배우로, 이 세 작품에 모두 출연한 배진웅이 A씨가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됐다.
배진웅은 지난 2011년 영화 '돈가방'으로 데뷔했다. 1982년 생으로 올해 만 나이 38세, 한국나이 40세다. 출연 작품으로는 영화 '범죄도시', '대장 김창수', '성남황소',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 드라마 '슬기로운 감빵생활', '무법변호사', '굿캐스팅' 등이 있다.
보도에 따르면 A씨는 B씨에게 지인들과 술을 마시자며 인적이 드문 경기도 모 지역에 위치한 자신의 별장으로 유인, 성추행을 저질렀다.
B씨가 이를 뿌리치려하면서 온 몸에 멍이 들었고, A씨를 경찰에 신고해 피해자 조사도 마쳤다. 이에 따라 A씨는 오는 16일 경찰 조사를 앞뒀다.
이와 관련해 A씨는 영화 ‘대장 김창수’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 드라마 ‘굿캐스팅’ 등에 출연한 바 있는 배우로, 이 세 작품에 모두 출연한 배진웅이 A씨가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됐다.
아직까지 방송사, 영화사, 제작사, 소속사 등이 공식적인 입장을 내놓지 않은 상황. 배진웅이 어떠한 이유로 SNS를 비공개 전환한 것일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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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