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송파구보건소에 마련된 코로나19 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들을 검사 순서를 기다리고 있다. 2021.1.10/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서울=뉴스1) 김진희 기자 = 서울 동대문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1명 나왔다.

11일 동대문구에 따르면 이날 주민 11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가족 간 감염이 4명, 감염경로 조사 중 환자가 7명이다.


동대문구 확진자는 총 724명으로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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