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황기선 기자 = 1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농구 '2020-2021 현대모비스 KBL' 서울 SK나이츠와 서울 삼성 썬더스의 경기에서 89대 80으로 패배한 SK 문경은 감독이 심판판정에 항의 하고 있다. 2021.1.1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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