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권거래소/AFP=뉴스1

(서울=뉴스1) 신기림 기자 = 뉴욕 증시가 사상 최고에서 후퇴했다.

11일(현지시간) 다우 지수는 전장 대비 89.28포인트(0.29%) 내린 3만1008.69로 잠정 집계됐다.

스탠다드앤푸어스(S&P)500 지수는 25.07포인트(0.66%) 하락한 3799.61, 나스닥 지수는 165.54포인트(1.25%) 급락한 1만3036.43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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