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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은 12일 1097원으로 보합 출발할 전망이다.
키움증권은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097.60원으로 보합 출발할 것으로 전망했다.
김유미 키움증권 연구원은 "달러화는 미국 국채금리가 경기 부양 기대와 인플레이션 우려 등으로 상승세를 지속하면서 상승했다"면서 "바이든 정부의 추가 부양 정책 규모 확대 가능성과 인플레이션 우려 등이 높아지면서 국채금리의 상승 요인으로 작용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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