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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 연속 600명 아래 수준을 유지하면서 감소세에 진입했고 검사량이 줄어드는 주말효과와 사회적 거리두기 효과가 혼재된 것으로 보인다.
신규확진자 537명 중 지역발생 사례는 508명, 해외유입은 29명이다. 수도권 지역발생 확진자는 346명으로 ▲서울 163명 ▲경기 163명 ▲인천 20명 순으로 나타났다.
국내 신규 확진자 추이는 0시 기준 지난해 12월30일부터 1월12일까지 2주 동안 '1050→967→1027→820→657→1020→714→838→869→674→641→664→451→537명'으로 나타났다.
해외유입을 제외한 지역발생 확진자 추이는 같은 기간 '1025→940→1002→784→641→986→672→807→832→632→596→630→419→508명' 순을 보였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올바른 마스크 착용 #건강한 거리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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