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도시텃밭 조성은 공모를 통해 선정된 주택가 골목과 아파트 인근의 유휴공간, 공공건물 옥상을 활용해 상추, 무, 배추, 고추 등의 채소를 재배하는 사업이다.
시는 도시텃밭과 자투리텃밭 대상지에 대해 텃밭재배에 필요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현지 지도도 벌일 계획이다.
실내 벽면녹화 조성은 동행정복지센터 민원실을 포함한 공공건물 실내공간이 대상이다. 올해 신규로 8개소를 선정하며 그동안 조성한 대상지를 포함 총 21개소에 대해 공기정화식물이 식재되고 지속적으로 유지관리가 이뤄진다. 시는 3월중 공모를 통해 대상지역을 선정할 계획이다.
이로 인해 도시텃밭은 3개소에서 467㎡, 자투리텃밭은 49개소에서 505㎡가 각각 조성돼 주민들은 도심에서 농작물을 수확하는 기쁨을 맛볼 수 있었다. 또 13개 지역에서 실시된 벽면녹화는 민원실을 찾는 주민들에게 푸근함을 선사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안양=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