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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후보자는 오는 19일, 박 후보자는 25일, 한 후보자는 20일에 인사청문회가 실시될 계획이다.
국회에 따르면 12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여야 간사인 백혜련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김도읍 국민의힘 의원은 이같은 의사결정에 합의했다.
국회 법사위는 14일 전체회의를 열고 인사청문회 실시계획서 채택의 건을 처리할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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