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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창남 기자 = 서울 용산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0명이 추가 발생했다.
13일 용산구에 따르면 구민 10명이 코로나19검사를 받은 결과, 확진 판정을 받았다.
신규 확진자의 감염경로를 보면 Δ가족 확진자 접촉 3명 Δ직장 내 확진자 접촉 3명 Δ타 지역 확진자 접촉 1명 Δ해외감염 1명 등이다. 나머지 2명에 대해선 감염경로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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