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약 일주일 동안 100명대를 유지 중이다. /사진=뉴스1
서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약 일주일 동안 100명대를 유지 중이다.

14일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서울 지역 신규확진자는 134명으로 누적 확진자는 2만2056명이다.

134명 가운데 국내 발생자가 131명이고 3명이 해외 입국 후 확진 판정을 받았다. 현재 5500명은 격리 중이다.

서울시 일일 신규 확진자 수는 지난 ▲7일 191명 ▲일 188명 ▲9일 187명 ▲10일 141명 ▲11일 167명 ▲12일 152명 ▲13일 134명으로 일주일째 100명대를 유지하고 있다.

코로나19로 인한 서울 지역 사망자는 전날 2명 추가됐다. 현재까지 누적 사망자는 252명이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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