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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호중 위원장이 14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406호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이날 법사위는 김진욱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장 후보자와 박범계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인사청문계획서를 의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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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