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시장 정장선)는 평택 농식품 경쟁력 향상과 농가의 경영안정을 위해 '2021년도 유통분야 지원 사업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 / 사진제공=평택시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평택 농식품 경쟁력 향상과 농가의 경영안정을 위해 '2021년도 유통분야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유통분야 28개 지원 사업을 읍・면・동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을 받고 있다. 유통분야 공모사업은 농가 소득증대 지원 사업, 유통・가공시설 개선 사업, 친환경 농업 지원 사업, 로컬푸드 지원 사업 등 총 4개 분야 28개 사업이다.

시 관계자는 사업신청 자격은 평택시 관내에서 영농활동을 하고 있고, 농산물품질관리원에 농업경영체로 등록한 농업인과 생산자단체(농협) 등으로 2월중 사업대상자를 선정해 3월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