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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 성민이 아내 김사은을 위해 '미스트롯2'에 출연했다.
지난 14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미스트롯2' 5회에서는 총 39인의 본선 합격자가 직접 지목한 상대와 대결을 벌이는 '1대 1 데스매치'가 펼쳐졌다.
이날 김사은은 '진짜진짜 좋아해'를 선곡했다. 김사은의 남편인 슈퍼주니어 멤버 성민은 이날 김사은의 무대 중간 깜짝 등장해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성민 김사은 부부는 거침없는 스킨십은 물론 실제 키스를 선보이며 두 눈을 의심케 하는 무대를 꾸몄다.
무대 후 장윤정은 김사은에게는 "'은' 발음 '으' 발음을 먹고 들어가는 버릇이 있다. 이것이 답답한 콧소리처럼 들릴 수 있다"고 했다. 이어 "남편이 너무 용기낸 것 같다"며 성민에게 칭찬을 건넸다.
다만 이날 김사은의 경쟁자였던 별사랑이 올하트를 받으며 김사은은 아쉽게도 탈락했다. 무대에서 내려온 김사은은 별사랑에게 축하를 전하면서도 남편 성민에게 "여보한테 미안하다. 아쉽다"고 안타까워 했다.
무대 후 장윤정은 김사은에게는 "'은' 발음 '으' 발음을 먹고 들어가는 버릇이 있다. 이것이 답답한 콧소리처럼 들릴 수 있다"고 했다. 이어 "남편이 너무 용기낸 것 같다"며 성민에게 칭찬을 건넸다.
다만 이날 김사은의 경쟁자였던 별사랑이 올하트를 받으며 김사은은 아쉽게도 탈락했다. 무대에서 내려온 김사은은 별사랑에게 축하를 전하면서도 남편 성민에게 "여보한테 미안하다. 아쉽다"고 안타까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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