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300명대로 줄어든 것은 지난해 11월25일 이후 54일만이며 사회적 거리두기 효과와 함께 보통 진단검사 수가 감소하는 주말 효과가 혼재된 것으로 보인다.
주말 효과를 받는 매주 월요일 지역발생 확진자 추이(0시 기준)는 지난해 11월23일부터 '271→438→615→718→926→807→1020→451→389명' 순을 보였다.
신규확진자 389명 중 지역발생 사례는 366명, 해외유입은 23명이다. 수도권 지역발생 확진자는 244명(서울 128명, 경기 103명, 인천 13명)으로 전국 대비 66.7% 비중을 차지했다.
국내 신규 확진자 추이는 0시 기준 지난 지난 5일부터 18일까지 2주 동안 '714→838→869→674→641→657→451→537→561→524→512→580→520→389명‘이었다.
해외유입을 제외한 지역발생 확진자 추이는 같은 기간 '672→807→832→632→596→623→419→510→535→496→483→547→500→366명'이다.
1주간 일평균 지역발생 확진자는 491명으로 전날(498.6명)보다 7.6명 줄었다. 지난해 12월26일 최다였던 1016.9명 이후 지속적인 감소 추세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올바른 마스크 착용 #건강한 거리두기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