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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설립된 오로스테크놀로지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반도체 전공정 오정렬 측정장비 국산화에 성공한 기업이다.
이번 상장을 계기로 해외 시장 진출의 저변을 넓히고 자체 기술 역량 강화를 위한 글로벌 연구개발(R&D) 센터를 신설한다는 계획이다.
오로스테크놀로지는 기업공개에서 총 190만주를 공모하며, 공모 희망가격은 1만7000원∼2만1000원, 공모 예정 금액은 323억원∼399억원이다.
2월 8∼9일 기관 투자자 수요예측을 거쳐 15∼16일 일반 청약을 받아 2월 25일에 코스닥시장에 상장할 예정이다.
상장주관사는 키움증권이 맡게된다.
오로스테크놀로지는 기업공개에서 총 190만주를 공모하며, 공모 희망가격은 1만7000원∼2만1000원, 공모 예정 금액은 323억원∼399억원이다.
2월 8∼9일 기관 투자자 수요예측을 거쳐 15∼16일 일반 청약을 받아 2월 25일에 코스닥시장에 상장할 예정이다.
상장주관사는 키움증권이 맡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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