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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오전 10시18분 기준 농우바이오는 전 거래일보다 12.11%(1550원)오른 1만43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주 농우바이오는 국제 곡물가 고공 행진에 강세를 보인 바 있다.
16일(현지시각) 미국 시카고상품거래소에서 옥수수 기준물인 3월 인도분 선물은 부셸(27.2㎏)당 53.9달러에 거래돼 2013년 6월 후 가장 높은 가격을 기록했다. 지난 13일엔 미국 선물시장에서 옥수수 기준물이 1거래일 내 가격 상승 상한선(부셸당 40센트)을 깨는 ‘리미트업’ 현상도 나타났다.밀 3월물은 67.5달러, 대두 3월물은 부셸당 14.145달러에 손바뀜됐다. 각각 작년 1월과 비교하면 가격이 40% 폭등했다. 밀은 2014년 4월 이후, 대두는 2014년 5월 이후 최고가다.
농우바이오의 사업부문은 종자사업 부문과 상토사업 부문으로 나뉘어 구성돼 있으며 종자 및 상토의 개발과 생사니 및 판매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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