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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는 소상공인(음식점 등)에 코로나19 방역 및 확산방지를 위해 전화 출입관리 서비스를 ㈜KT와 업무협약을 통해 전국 최초로 서비스를 시작하여 국민의 개인정보 보호에 기여 했으며, 공공기관 대상으로 실시하는 개인정보보호 관리수준진단평가에서도 점수가 전년도 대비 7.69점 대폭 향상하는 등 개인정보보호 체계 확립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전화출입관리콜을 도입하여 출입자 관리절차 간소화로 시민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개인정보가 유출되는 문제도 해결할 수 있었다. 이와 더불어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시 출입자 정보 제공으로 감염접촉자에 대한 신속하고 정확한 역학조사가 이루어져 방역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 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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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