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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광고는 소상공인·시니어족·다자녀가정 등 더 나은 미래를 꿈꾸는 이들을 응원하는 신협의 ‘포용금융’ 가치를 담은 것으로 ‘어부바송’ 편과 ‘행운의 7글자’ 편 두가지로 제작됐다. 광고 공개 이후 코로나19 여파로 경제적, 심리적으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사람들에게 감동과 공감을 안기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는 게 신협의 설명이다.
저소득 영화인을 지원한 첫번째 나눔 광고에 이어 두번째 나눔 광고도 생활고를 겪는 연기자들의 일자리 창출과 삶의 질 향상에 쓰일 예정이다.
광고 공개와 함께 진행 중인 온라인 이벤트 ‘2021년의 나를 위한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주세요’와 ‘당신의 행운의 7글자는 무엇인가요’도 오는 31일까지 연장 진행한다.
박규희 신협중앙회 홍보본부장은 “나눔 광고는 경제 소외계층을 직접적으로 후원하는 것은 물론 재능 기부를 비롯한 다양한 나눔의 가치를 알리며 나눔의 생활화를 독려한다는 점에서 평생 어부바라는 신협의 금융 철학과 맞닿아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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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슬기 기자
생활에 꼭 필요한 금융지식을 전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