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신중년 일자리 지원 사업은 퇴직전문인력에 대한 지역일자리 창출과 동시에 청년 취업지원, 관내 기업 경영 내실화를 위한 컨설팅 등 전문적인 서비스 제공을 통한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며 추진했다.
취업지원관 운영사업은 지난해 김포제일공고·통진고·김포대학 등 3개교에 취업지원관을 배치하여 취업상담 372명, 면접지도 162명, 우수 취업처 발굴 112개, 최종 취업연계 68명 등 큰 성과를 거뒀다.
12명의 다양한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지역기업 멘토단은 경영·기획에서부터 재무·인사 및 공장혁신·마케팅·수출실무에 이르기까지 관내 크고 작은 27개 기업 멘토링을 수행해 품질혁신·기술수출·매출신장·고용창출·온라인 쇼핑몰 입점 등 다양한 성과를 창출했다.
김포시는 현재 취업지원관 및 멘토단 모집 중에 있으며, 2월부터 사업 개시를 위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김포=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