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도 제56회 공인회계사 1차시험 광주지역 응시자가 크게 늘었다./사진=머니S DB.
올해 광주지역 공인회계사 1차시험 응시자가 전년보다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금융감독원이 지난7~19일까지 2021년도 제56회 공인회계사 제1차시험 응시원서 접수 결과, 광주는 482명이 지원해 전년(319명)대비 51.1%(163명)증가했다.

제1차시험 합격자는 과락없이 평균 6할(330점/550점)이상을 득점한 응시자 중 고득점자 순으로, 제2차시험 최소선발예정인원(1100명)의 2배수까지 선발한다.

제1차시험 장소 및 시간은 오는 2월5일 금융감독원 공인회계사시험 홈페이지 및 금융위원회 홈페이지를 통해 공고하며 제1차시험은 2월28일 광주를 비롯해 서울, 부산, 대구, 대전 등에서 실시한다.

제1차시험 합격자 발표는 4월 9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