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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 대상은 관내 아파트 등 166개 공동주택이며, 모집분야는 ▲공동체 활성화사업 ▲공동체 공간조성 사업 등 2개 분야이다.
공동체 활성화사업은 ▲친환경 실천·체험 ▲주민 소통·화합 ▲취미·창업 ▲공동보육 ▲생활공구 공유사업 등 단지에서 자체적으로 추진하고자 하는 사업에 대해 공모 가능하며 150세대 이상 20개소, 150세대 미만 3개소 내외를 선정해, 각각 100만원에서 최대 800만원까지(비의무 단지는 300만원) 지원한다.
공동체 공간조성사업은 단지 내 유휴공간을 활용해 ▲문화강좌 교실 ▲주민공동 카페 등 커뮤니티 공간을 만드는데 필요한 리모델링 시설비 등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1개 단지를 선정해 500만원 이내 사업비를 지원한다. 다만, 사업비의 40% 이상은 자부담이 필요하다.
접수기간은 1월 21일부터 2월 9일까지며 입주자 대표회의, 단지 관리주체가 공동으로 사업안을 작성해 구청 방문 또는 우편접수로 가능하다.
한상혁 주택과장은 “이번 사업으로 이웃 간 소통과 활발한 교류로 공동체 의식 확산을 통해 올바른 공동체 문화가 정착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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