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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전준우 기자 = 서울 중랑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8명 추가 발생했다.
21일 중랑구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 8명 중 4명은 확진자와 접촉해 감염됐다.
2명은 확진자의 가족이고, 2명의 감염경로는 확인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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