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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전준우 기자 = 서울 성동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광진구 군자동에 위치한 예수생명교회에 방문한 것으로 확인됐다.
21일 광진구에 따르면 전날 확진 판정을 받은 성동구 확진자가 지난 17일 오전 10시부터 11시까지 군자동 예수생명교회에 방문한 것으로 파악됐다.
광진구는 "17일 예수생명교회 동시간대 이용자는 증상유무에 관계없이 가까운 보건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으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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